나 볼 준비는 됐냥?
'ㅅ')
그럼 첫번째 사진으로는 딸기의 발라당>_<
으아 귀여워ㅠㅠㅠㅠ
딸기 배 털이 진짜 부드럽거든요
딸기 배를 쓰담쓰담하면 털은 부들부들 뱃살은 몰캉몰캉 따끈따끈 보들보들ㅠㅠ
마성의 보들보들이ㅠㅠ
인간 관찰
'너 뭐 먹냥? 너만 먹냥?'
사진 찍으려고하는데 발버둥치길래 호빵이 잡아줬음
흉악한 굇수냥이지만 귀엽긴 참 귀엽지영
뒷태 미남 딸긩
이제 미남이라는 호칭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
만물을 굽어 살피시는 딸긩
은 아니고
바깥 구경중인 딸긩!
그러고 보니 저 전망대에 있는 카페 아메리카노가 꽤 괜찮은데
가야지 가야지 하고 계속 못가고 있네요
언제 한번 책들고 놀러나 가야징
바다 풍경과 냥이ㅎㅎ
딸긩은 지금 앉아있는 자리를 참 좋아해요
저기 누으면 집안과 창밖이 한눈에 보이는데다
바닥에 담요랑 못입는 수면바지를 두툼하게 깔아서 폭신폭신 따뜻따뜻하거든요
우리 가족들은 저 자리를 옥좌라고 부르죠ㅋㅋㅋ
눈을 꿈뻑꿈뻑 졸린듯 하더니 몇 분 후에 잠든 딸긩
잘땐 참 귀여워요ㅋㅋ
물지도 않고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 웃프넹
^_T
딸긩 찹쌀똑이다 냥
좋은건 떼로 봐야 제맛이다 냥
딸기는 거묘라서 찹쌀똑도 big함
내 방문앞에서 뒹굴뒹굴
심심해서 빵 만들고 있었는데 방해질하는 딸긩
다른때면 쫒아내지는 않는데
저때는 밀가루를 쓰고 있어서 딸기 털이 섞일까봐 얼른 딴데 보냄
312동 1302호의 딸긩딸긩
봉투속에는 고양이가 있다...!
옥좌에 편히 누워 농노들을 감시하는 냥이
'빨리 빨리 움직여라냥!'
건방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쪼끔 괴롭히다가 머리 만지작 만지작 했더니 잠들었음
너 참 팔자 좋구나ㅋㅋ
일어나서 다시 투닥투닥!!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왜 앉은채로 졸아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사진찍는데 햇빛에 아이폰 액정이 반사되서 천장에 불빛이 쏴짐
딸기가 보고 앙앙앙!ㅋㅋㅋㅋㅋ
동영상도 찍었는데 이건 따로 올려야징
아 근데 이젠 할말이 없넹
항상 딸긩딸긩 사진을 많이 올릴때는 할말이 별로 없어서 문제예용
여튼 내가 할말이 있든 없든 딸긩은 이쁘고 귀엽습니당
딸기 털 빗겨줬어요
밑에는 빗기고 난 털
오늘 빗겨서 나온 털!
오늘은 그래도 상태가 양호하네요ㅋㅋ
엄마한테 안긴 딸긩
생각외로 딸기는 사람 손을 잘 타요
몇초 지나면 도망가려고 버둥버둥해서 그렇지ㅋㅋ
어제 오빠랑 엄마랑 장화신은 고양이 영화보고 왔는데
딱 보고 셋 다 동시에
'아니 왜 딸기가 저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레이저포인터에 환장하는거랑 그루밍 싹싹 하는거랑 생김새까지 어쩜 저리 딸기를 닮았는짘ㅋㅋㅋㅋ
엄느님은 집에 돌아와서 딸기한테 장화랑 모자랑 벨트 씌우면 딱이겠다고ㅋㅋㅋㅋㅋㅋ
엄마랑 꼬옥~
근데 딸긩은 '갑자기 왜 이러냥!' 하는 표정ㅋㅋㅋㅋ
PO앙칼짐WER!!
'놔라냥! 이 농노주제에 감히 이 몸을 잡다니 용서할수 없다냥!'
붙잡고 털을 싹싹 빗겼더니 심기가 불편하신 딸긩
PO빡침WER!!
이때 진짜 죽빵이라도 털어버릴 기세였음ㅎㄷㄷ....
이럴때 건드리면 진짜 죽자고 덤비니까 조심해야해용
딸긩마마의 심기를 풀어드리기 위한 놀이!
딸기 눈이 쵸크쵸크하게 나와서 귀염ㅎㅎ
그럼 딸기 사진은 이정도로 끗!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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